앞서 2건의 반호모형(FATCAT; 뚱냥이)의 1/100 RG 퍼건 2.0(프라모델) 현지 리뷰를 정리했는데요. 전반적인 평가, 가동성, 관절 강도, 주의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리뷰가 있어서 이걸로 최종 마무리할까 합니다 ^^; 아래에 내용 정리했으니 참고하시길!


※ 이전 리뷰 참고

- 구성품 및 런너 리뷰

- 조립 완성 리뷰


1. 전체적인 평가


내부 프레임은 기본적으로 기존 RG를 확대했으며
외관/구조 모두 이상한 부분은 없습니다.
디테일 및 엣지도 매우 선명하고 샤프하게 나온 모습이네요.
지느러미나 수축 같이 자주 보이는 문제도 없습니다.
확대 카피한 제품 중 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장 조립 후 모습입니다.
마찬가지로 별다른 문제가 없으며
얼굴이 삐뚤어짐이 바르게 잘 나왔습니다.
1/100으로 확대됐다는 것만 빼면
RG와 동일합니다.
현재 기준, 확대 카피 제품 중
가장 얼굴이 제대로 나온 제품이라고 할 수 있네요




순조 + 먹선 + 습식 데칼링

크기는 뿔 포함 약 18cm,
뿔 제외시 약 17.5cm입니다

2. 가동성








3. 관절 강도


안정적인 관절 강도를 보여줍니다.
케이스 포함 휴대폰 무게는 270g 정도

풀무장 상태에서도
다리/고관절의 관절 강도가 우수합니다.
관절 낙지 걱정은 필요없네요

4. 무장 파츠









코어 파이터는 2개가 동봉되어 있어서
내부 삽입용과 외부 전시용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그 외, 설정 컬러 구현 부분에서
조종석 클리어 파츠 컬러가 블루가 아닌 레드라는 점,
윗면 컬러가 화이트가 아닌 그레이라는 점이
쪼금 아쉽다고 하는군요

5. 주의사항


C형 관절 부분 조립시
반드시 파츠를 끝까지 밀어넣어서 끼워줘야 합니다.
만약 해당 부위를 가동시켰을 때
너무 타이트한 느낌이 나면서 제대로 가동이 되지 않으면
파츠가 제대로 조립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업체 쪽에서 파츠를 끝까지 밀어넣기 쉽도록
별도로 조립 보조 툴 파츠(F23)도 추가했으니
설명서 보시면서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6. 포징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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