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뒷길로 산행.ㅋㅋ
구면인 갓바위님~
기도하는 펌피애들.ㅋ
저랑은 갓바위님은 친구니깐~
오늘 아침에 팔공산 다녀 왔습니다. 어머니가 지름길을 가르쳐 주셔서 30분?? 조금만 올라가니 정상이더군요.ㅎㅎ 그래도 경사는 급하더군요.ㅋ 여튼... 나름 소원도 빌고 왔습니다! 이루어 지겠죠?ㅎ ps : 네비 매립하러고 차에서 방에 들고 오다가 살짝 크랙이 발생.ㅠ 아놔~ 액땜인가나요?ㅠㅠ